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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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이 정도면 '찐사랑'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국가대표팀 감독이 경기 중 옛 제자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을 향해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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