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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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9승을 챙겼다. 올해 LA 다저스가 건진 최고의 보물이 아닐까 싶다. 다저스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7)가 데뷔 첫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로블레스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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