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데뷔' 해치, 삼성 방망이에 4⅓이닝 5실점 부진…타선 폭발에도 첫 승 불발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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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SSG 랜더스 새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 가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쓴맛을 봤다. 타선의 대량 득점 지원에 화답하지 못했다.

해치는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8차전에 선발등판, 4⅓이닝 8피안타 2볼넷 1탈삼진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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