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3출루→2G 연속 벤치' 송성문, 사흘 만에 다시 선발 출전…'100마일' 23세 우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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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처음으로 3출루 경기를 펼치고도 다시 벤치를 달구던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사흘 만에 다시 필드에 나선다.
송성문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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