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7487
노컷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 대표팀이 16년 만에 복귀한 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완패하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남아공은 1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멕시코에 0-2로 무릎을 꿇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