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겠다"던 홍명보 감독, 월드컵 끝나면 아시안컵은 어쩌나...내년 1월 개막인데, KFA는 회장 선출부터 새판 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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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월드컵이 끝나도 한국 축구에 쉴 시간은 없다. 다음 시험대는 이미 정해져 있다. 내년 1월 개막하는 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2027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기대 이하의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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