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09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강간 및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앞둔 토마스 파티 가 잉글랜드 와의 월드컵 맞대결을 앞두고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경기 전 악수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1일(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가나전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토마스 파티와 악수할지 여부를 선수 개인의 판단에 맡길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