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타니+엄마가 180cm 센터, 오타니 둘째 '아들'이었다…"정말 귀여워, 미래 스스로 결정하길"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38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역사에 남을 재능의 탄생일까.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의 둘째 자식은 아들로 밝혀졌다.

오타니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홈 볼티모어 오리올스 전에 결장했다. 알고 보니 둘째가 태어났다. 앞서 2025년 4월 20일 첫째가 태어났고, 1년 2개월 만에 둘째가 생겼다.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는 오타니답게, 둘째의 출산도 극비리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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