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981
일간스포츠
오타니 쇼헤이 (32· LA 다저스 )가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MLB 홈페이지 MLB닷컴이 16일(한국시간)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를 전했다.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에 후보로 오른 오타니는 총 116만 5133표를 얻어 양대 리그 모든 후보를 통틀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