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스테이지 1일 차, 우크라이나 '3치킨'으로 선두

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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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23일 서울 펍지 성수에서 열린 'PUBG 네이션스컵(PNC) 2026' 서바이벌 스테이지 1일 차 결과, 우크라이나-덴마크-튀르키예가 높은 점수로 TOP3에 오르며 파이널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우크라이나는 무려 3개의 치킨을 가져가면서 우승 후보에 걸맞은 면모를 보였고, 덴마크의 '비미', 튀르키예의 '실라'도 경기 내내 존재감을 뽐냈다.

에란겔에서 시작된 1경기는 포친키 밀밭 엔딩이 예고됐다. 남쪽의 우크라이나는 엄청난 교전력으로 말레이시아와 노르웨이를 몰살시키며 자기장을 따라 전진했다. 반대로 서쪽 건물 안에서 버티던 팀들도 나가야 하는 순간을 맞이했고, 난타전이 펼쳐지면서 대다수 팀이 큰 피해를 입었다. 결국 유일하게 풀 전력을 유지한 우크라이나가 13킬 치킨을 손에 넣었다. 서쪽에서 재미를 본 덴마크는 11킬, 좋은 교전력을 보여준 필리핀은 10킬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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