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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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재현 살아났다, 카스트로도 터진다
‘화력에 화력 더한’ KIA
쉬어갈 곳 없는 타선 구축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걱정이 꽤 컸다. 잘해줘야 하는 선수인데 부침을 겪었다. 이제 고비를 넘긴 듯하다. 상승세다. 팀도 웃는다. KIA 박재현(20)과 해럴드 카스트로(33)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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