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또 1점 차로 울렸다, 한 끗 차 승부 무엇이 달랐나…이호준 감독 "기회가 왔을 때 결과 만들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5522
OSEN
[OSEN=창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한화 이글스를 잡고 2연승을 달성했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전날 한화에 3-2 승리를 거뒀던 NC는 2연패 후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확보, 시즌 30승34패1무를 만들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