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鄭·宋은 당대표 해봤잖아…난 쓸모 있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791
서울경제
“총선·대선·지선, 지휘·승리한 유일한 사람”
정청래에 지방선거 책임론 언급하며 견제
“당이 적극 대처했어야…책임감 가져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노리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에 대해 “두 분은 당대표를 해보셨고 저는 아직 안 해보지 않았냐”고 견제구를 던졌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당내에서 총선·대선·지방선거를 직접 총괄 지휘하고 승리까지 이끌어 본 유일한 사람”이라며 “나름의 쓸모가 있을 것”이라고 당권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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