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3677
아시아경제
투자 대상 기업 IPO 계획 틀어지자
운용사 대표 개인에 소송
1심 "개인적인 반환 책임 입증 안 돼" 국내 벤처 펀드 출자자 측이 글로벌 벤처캐피털(VC) 한국법인 대표 개인을 상대로 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기업공개 전 투자 성격의 프리IPO 펀드 투자 과정에서 운용사 임직원 개인의 원금보장 책임이 곧바로 인정되지 않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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