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1824

전자신문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 중신궈지(SMIC)의 국가 자본 영향력이 확대됐다. 중국 정부가 조성한 기금 등 관계 지분이 주요 주주 수준까지 높아졌다.

28일 SMIC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중신베이팡(SMNC)지분 49%를 인수하기 위해 A주 5억4718만2073주를 신규 발행했다. 발행가는 주당 74.20위안으로, 총거래 규모는 406억91만위안(약 9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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