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힘이 없었을 뿐”…‘수원 펜타닐 좀비’ 30대, 음성 판정으로 풀려나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111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좀비 마약’ 투약 의심으로 긴급체포됐던 30대 남성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1차 예비 감정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석방됐다.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한 A 씨(30대)를 24일 석방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