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엔 ‘새만금밸리’ 제안받고, 구광모엔 “원 자이언트 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8952
중앙일보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SK·현대차·LG그룹 최고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가졌다. 데이터센터(DC) 인프라 구축부터 차세대 메모리 개발, 로봇·모빌리티용 핵심 부품 협업을 총망라하는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8일 오전, 황 CEO는 가장 먼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을 만났다. 최근 ‘GTC 타이베이 2026’를 포함해 최 회장과는 일주일 새 5번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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