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2580
노컷뉴스
서울국제도서전 닷새간 흥행 속 폐막
젊은 독자 몰렸지만 혼잡·상업화·공공성은 숙제로
책을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고, 원하는 한정판을 담으려고 캐리어와 대형 가방까지 끌고 왔다. 인기 작가의 얼굴을 보기 위해 강연장 밖 통로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어 올리는 모습도 낯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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