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930
한국경제
與 전통적 지지층 유튜브 구독자 1000만명 넘어
친명계 3배 수준…1~4위 합쳐야 1위 수준 근접
6·3 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정청래 대표를 향한 퇴진 압박이 거세지고 있지만, 당내 여론 지형은 간단치 않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 대표 사이의 엇박자가 공개적으로 노출되는 가운데서도 온라인 지지층 흐름을 통해 드러난 당심은 정 대표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與 전통 지지층 유튜브 구독자, '뉴이재명'의 3배 20일 한경닷컴이 진보 진영 유튜브 상위 채널을 분석한 결과,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친정청래·친문재인·친노무현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 채널 구독자 수 합계는 약 1000만명 선으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 지지층 사이에서는 이러한 채널들을 '친문'으로 묶어 부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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