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마무리 3연투' 결국 무리였나…'연속 안타 허용' 이민우, 2점 차 리드 못 지키고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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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이민우 가 실점 위기에서 무너졌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3-4로 패하며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시즌 성적은 32승29패1무(0.525)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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