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스코, 세금 리스크?…“렉라자는 ‘사용료 소득’, 가치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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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7월01일 08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오스코텍(039200)의 자회사인 신약개발 전문기업 제노스코를 둘러싸고 금융투자 및 제약·바이오 시장 일각에서 ‘세금 리스크’가 제기된다. 이에 제노스코 기업 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와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제노스코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와 관련한 세금 문제는 모두 해소됐으며, 향후 마일스톤 확보와 파이프라인의 가치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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