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꼭 이길 필요 없어" 폭탄 발언 쏟아냈는데...韓 무너뜨린 멕시코 영웅 등극, 결승골 후 MOM→"우린 강하다" 선언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49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팬들을 분노케 한 발언을 쏟아냈던 선수가 승리의 주역이 됐다.

국제축구연맹은 1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멕시코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경기 최우수선수(MVP)가 루이스 로모 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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