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육성선수 출신 내야수 돌아왔다! '부상 회복' 박상준, 1군 콜업→8번+1B 선발 출전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59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상준 이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박상준과 투수 이형범 을 1군에 올리면서 내야수 윤도현 , 투수 아담 올러 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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