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480
동행미디어 시대
이재현 현장경영 메시지, 자동화·신소재·웰니스 확장으로 실행
내수 한계 극복 위한 해외 밸류체인 재편…식품·바이오가 뼈대
CJ가 식품과 바이오 사업을 중심축으로 글로벌 종합기업 정체성 재정비에 나섰다. 단기 실적 반등보다 해외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핵심 사업을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근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과 유럽 중동 등 해외 현장을 점검하며 내놓은 메시지도 차별화된 사업 육성과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방점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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