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본의 클러치 유전자” 애틀랜타는 AVG 0.379에 열광한다…이러니 김하성 생각이 1도 안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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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듀본의 클러치 유전자.”
마우리시오 듀본 (32,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 올 시즌 특별한 건 찬스에서 강한 타자이기 때문이다. 올해 67경기서 247타수 64안타 타율 0.259 6홈런 37타점 28득점 1도루 OPS 0.716이다. 평범한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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