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21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필 미켈슨에게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팻 페레즈 의 부인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고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가 30일(한국시각) 전했다.
현재 페레즈와 별거 중인 부인 애슐리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사회에 도사리고 있는 악과 어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침묵을 강요 당한 수백만 여성들과 함께 설 것'이라며 '다른 수많은 희생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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