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눈물겹다’ 韓 고교 졸업→美 직행, 땅볼-볼넷-땅볼-삼진→타율 0.271↓…이래서 어떻게 ML 복귀하나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231

OSEN

[OSEN=이후광 기자] ‘마이너리거’ 배지환 의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눈물겨운 생존이 계속되고 있다.

뉴욕 메츠 마이너리그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 소속의 배지환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우스터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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