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KOVO 신임 총재의 3년, 키워드는 '재미·지속 성장·해외 교류'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120

일간스포츠

이호진 (63) 태광그룹 회장 겸 여자배구 흥국생명 구단주가 한국배구연맹(KOVO)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이호진 신임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이 총재는 V리그의 발전과 한국 배구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