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합류한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 “안양과 작별 어려웠다, 새로운 단계 밟아야 할 때라고 생각”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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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토마스. 사진 | 울산

[스포츠서울 | 영덕=박준범기자] “안양과 작별 어려웠다, 지금은 새로운 단계를 밟아야 할 때라고 생각.”

FC안양 을 떠나 울산 HD 유니폼을 입은 토마스 (30)는 ‘만능 멀티플레이어’다. 중앙 수비수는 물론 미드필더, 측면 수비수까지 볼 수 있다. 활동량과 수비력은 물론 전진성도 뛰어나 활용 가치가 크다. 그는 울산 전지훈련이 진행되는 경북 영덕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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