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꿈 간직한 채 하늘로…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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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명예소방관증·소방복 수여식도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어린이날 한밤중 귀갓길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아 숨진 여고생 고(故) 이채원(17) 양에 대한 49재 추모식이 엄수됐다.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 등은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이 양의 추모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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