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2위 유력’ 홍명보호 초대형 악재, ‘캐나다 유일 월드 클래스’ 복귀 확정 “32강 출전 가능”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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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캐나다 슈퍼스타 알폰소 데이비드가 월드컵 32강전부터 선발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는 2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벤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1대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캐나다는 B조 2위가 확정됐다. B조 2위는 32강에서 A조 2위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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