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견장 서고, 출전 늘고·… 수문장 김승규 낙점?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0709

서울신문

김 “딸에게 좋은 선물 주고 싶어”

후방 빌드업 시발점 역할에 강점

평가전 3경기서 180분 소화 우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한국 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김승규(36·FC 도쿄)가 낙점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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