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414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한국 처지에서는 가나가 이겨야 하는데, 지난 2회 대회 연속 월드컵 4강 크로아티아 선수들이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다. 한때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짤막하게 호흡을 맞췄던 크로아티아의 베테랑 이반 페리시치가 가나를 반드시 꺾겠다고 다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