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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109득점' 단양 폭격한 19세 '1R 유망주'…"버티면 기회 온다" 경쟁도 시작됐다

뉴
뉴스쟁이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19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대한항공은 제가 꿈에 그리던 팀이었죠."

제천산업고 출신의 이준호(19)는 2025~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5순위)로 입단한 아웃사이드히터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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