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반년 맞은 맘다니...호평 속에 진보 상징으로 떠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2077
YTN
다음 달 1일로 취임 6개월을 맞는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임기 초반 시정에 대해 우호적인 평가를 받으며 이제 뉴욕을 넘어 민주당 내 진보 진영의 새로운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에나 대학이 지난 2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맘다니 시장에 대한 뉴욕시민들의 여론은 긍정적 평가가 58%로 부정적으로 평가한 26%를 크게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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