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책임감 가지고 더 뛰었어야… 기회 주어지면 머리 박고 뛰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772
문화일보
양현준(왼쪽)과 김진규가 28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포판(멕시코)=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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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왼쪽)과 김진규가 28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포판(멕시코)=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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