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 몰린 장동혁, 재선거로 승부수?…개혁파는 '지선 패배 책임론' 압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9006
데일리안
張, '절차 위반' 지적하며 '전면 재선거' 제안
'거취 여부' 질문엔 확답 피한채 회견장 이탈
김재섭 "법률 검토 제대로 안 한 듯" 날 세워
개혁파 "사퇴 여론 불식하려는 의구심 들어" [데일리안 = 김주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고리로 '전면 재선거' 주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당내에선 전면 재선거는 현실적이지 않은 요구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이에 일각에선 장 대표가 일관된 재선거 주장으로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과 자신을 향한 사퇴 압박을 덮으려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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