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6502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퇴'에 선을 그은 가운데 '친한계'(친한동훈계) 박정훈 의원이 "적어도 당원들에게 재신임이라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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