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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영광/조영두 기자] 동구클럽 3인방 이한빈, 고가람, 최우혁이 디비전리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11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남 i1 디비전리그(U18)’ 1회차. 동구클럽이 팀케이에 49-12 대승을 거뒀다. 이한빈, 고가람, 최우혁 3인방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들은 중학교 시절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온 절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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