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방화벽 수만 대 해킹당했다…“새 취약점 아닌 유출 비밀번호 악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0777
이데일리
테크크런치 “전 세계 기업·정부기관 피해 확산”
액센추어·레노버·삼성 등 포함
러시아어권 해커 조직 소행 가능성
소크레이더 “3만여대 시스템 해킹 추정”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이 사용하는 미국 보안업체 포티넷(Fortinet)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장비 수만 대가 해킹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것이 아니라, 이미 유출된 비밀번호와 부실한 계정 관리가 공격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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