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를 빼요?" 체코판 홍명보 전술도 '대실패'... 75세 노장 맹비난 받았다, 20년 만에 월드컵인데 광탈

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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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만 에이스를 벤치에 앉힌 것이 아니었다. 같은 조 체코 역시 반드시 이겨야 했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핵심 공격수 파트리크 쉬크(레버쿠젠)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체코는 대패를 당했고, 20년 만에 밟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도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다.

체코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체코는 1무2패(승점 1)라는 처참한 성적과 함께 A조 최하위로 이번 월드컵 여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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