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로봇 눈, 적은 메모리로도 선명하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559
아이뉴스24
KAIST 연구팀, GPU 메모리 효율 최대 16배↑ 인공지능과 로봇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더 큰 메모리와 더 많은 학습이 필요하다. 그만큼 GPU가 늘어야 하고 에너지 소모가 커지기 마련이다. 국내 연구팀이 적은 메모리만으로도 더 선명하게 로봇 눈을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었다. GPU(그래픽처리장치) 메모리 효율을 최대 16배 높였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창익 교수 연구팀이 미국 MIT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제한된 GPU 메모리만으로도 AI의 시각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범용 기술 ‘업샘플 애니띵(Upsample Anything)’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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