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431
동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의 유명 만화·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자신의 SNS 게시물에 잇달아 활용하면서 일본 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유희왕과 포켓몬, 나루토 등 인기 콘텐츠가 정치·군사적 메시지와 함께 사용되자 제작사와 팬들은 “허가한 적이 없다”며 선을 긋고 있다.
10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과 트럼프 대통령의 SNS 계정에서 일본 인기 캐릭터를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지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