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오타니, 韓드래프트 포기→왜 22억 미국행 택했나…美도 관심 폭발 “한국 최고 유망주 온다, 향후 투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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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 대신 미국행을 택한 ‘덕수고 오타니 쇼헤이’ 엄준상(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벌써부터 미국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었다. 소속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에 따르면 엄준상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애리조나와 계약금 150만 달러(약 22억 원)에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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