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없는데 텐트만 30개…해변 점령 '알박기' 눈살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227

JTBC

[앵커]

이번 주 전국의 유명 해수욕장들이 속속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개장과 동시에 해수욕장 주변은 민폐 손님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수십 개의 텐트 알박기와 고성 방가, 심지어 싸움까지 벌어지며 주민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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