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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캐나다의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포 소동이 벌어졌다.
13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4시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 1차전이 열렸다. 개최국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의 맞대결이었다. 결과는 1-1 무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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