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홈런 치고도 재계약 불발' KIA 출신 외인, 찬스마다 무기력 그 자체...타율 .125 하락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49415

OSEN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 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위즈덤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 와의 원정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올 시즌 타율 1할4푼3리에서 1할2푼5리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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