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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스트 강예슬 기자]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종료 시한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과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정부에 홈플러스 청산·회생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24일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공대위와 정혜경 진보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오는 29일까지 청산인지 회생인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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