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근, 친정 키움에 쓴소리 폭탄…"1군은 무조건 이겨야하는 전쟁터, 선수 몸관리 해주는 곳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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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의 전설적인 외야수 출신 이택근 이 친정팀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역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팀 타격 지표부터 이해할 수 없는 투수 보직 파괴, 그리고 '1군 무대에서의 에이스 빌드업'까지, 현재 키움 벤치와 프런트의 운영 방식을 정조준하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택근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택근브이로그'에 공개된 '택근브이의 주간 히어로즈 리뷰|일주일 내내 히어로즈 생각만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라'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한 주간 2승 4패에 그친 키움의 세부 지표를 무섭게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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