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좌완 ERA 1위...인고의 시간 견딘 롯데 김진욱, 두 번째 국대 승선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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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AG)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발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굴곡진 야구 인생을 걸은 김진욱 (24· 롯데 자이언츠 ) 승선 여부에 시선이 모인다.
AG 야구 대표팀은 만 25세 이하, 프로 입단 4년 차 이하 선수를 바탕으로 선발한다. 올림픽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 메이저 국제대회를 대비해 젊은 선수들에게 경험을 부여하려는 목적이다. 여기에 금메달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하기 위해 와일드카드 3명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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